오로라 복합 문화 예술센터
유기적인 콘크리트 캔틸레버 구조와 자연 해풍을 유입하는 곡면 중정을 결합한 해양 랜드마크 프로젝트.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탄소중립 목조 건축부터 생성형 AI 기반 파라메트릭 공간 설계까지. 세계적인 건축가와 연구자들이 모여 지속 가능한 미래 공간의 청사진을 탐구합니다.
알고리즘 기반 자연 채광 제어 및 에너지 하베스팅 외피 설계
구조용 집성재를 활용한 28층 고층 친환경 복합 주거 프로토타입
건축의 경계를 확장하는 4대 핵심 테마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학술 발표와 패널 토론이 진행됩니다.
철골 콘크리트를 대체하는 구조용 집성판(CLT) 공법과 내화 성능 기준의 재정립, 목조 도시로의 전환 로드맵을 공유합니다.
생성형 인공지능과 알고리즘 기하학을 결합한 실시간 구조 최적화, 프롬프트 기반의 컨셉츄얼 매스 생성과 BIM 연동 실무를 논의합니다.
노후 도심의 역사적 맥락과 파사드를 보존하며 현대적 복합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적응형 재사용(Adaptive Reuse) 전략을 탐구합니다.
인구 구조 변화와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하는 프리패브(Prefabricated) 모듈러 하우징과 순환 가능한 스마트 유닛 설계 기법을 발표합니다.
국내외 혁신 건축 스튜디오가 제안하는 독창적인 실험 프로젝트와 완공작들을 만나보세요.
유기적인 콘크리트 캔틸레버 구조와 자연 해풍을 유입하는 곡면 중정을 결합한 해양 랜드마크 프로젝트.
국산 낙엽송 집성재를 100% 구조체로 적용하여 이산화탄소 420톤을 장기 격리하는 패시브 하우스 단지.
태양 일조각과 외기 온도에 연동해 2,400개의 모듈형 루버가 가변적으로 개폐되는 스마트 에너지 빌딩.
1970년대 붉은 벽돌 직조 공장의 트러스 구조를 보존하고 가변형 유리 큐브를 삽입한 복합 크리에이티브 허브.
중앙의 거대한 4개 층 관통 천창을 통해 계절별 자연광을 내부 서가 깊숙이 전달하는 빛의 공간 연구 프로젝트.
공장 사전 제작률 85%의 초정밀 모듈을 도심 자투리 대지에 적층하여 구성한 청년 1인 주거 실험 단지.